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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신뢰와 섬김의 선한 검사기관으로 기술력 향상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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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 핫이슈
동진생명연구원, '2025 서울콘'서 친환경 탈취 솔루션 '올숨(OLSOOM)' 선보여
- 천연살균의학처와 공동 개발한 pH 기반 살균·탈취 기술력 홍보- '올숨맨을 찾아라' 등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로 큰 호응 얻어동진생명연구원원이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5 서울콘(SEOULCON)'에 참여해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 '올숨(OLSOOM)'을 성황리에 홍보했습니다.동진생명연구원과 (주)천연살균의학처가 공동으로 운영한 이번 부스에서는 일상 속 유해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올숨'의 독자적인 살균·탈취 기술을 관람객들에게 직접 선보였습니다. ■ '향으로 덮지 않는' 근본적인 살균·탈취 기술'올숨'은 45년 전통의 통합공인검사기관인 동진생명연구원의 검증된 기술력과 천연살균의학처의 살균 의약 솔루션이 결합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올숨은 기존의 향료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닌, 굴 패각에서 추출한 이온화 칼슘을 활용해 pH를 조절함으로써 냄새와 유해 요인의 원인균을 직접 중화하는 무색·무취·무향의 솔루션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장의 열기를 더한 2가지 특별 이벤트부스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두 가지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먼저, 현장 중심의 '올숨맨'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로 서울콘 현장 곳곳을 누비는 '올숨맨'과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올숨)와 함께 업로드한 방문객들에게는 올숨 80ml 샘플을 현장에서 즉시 증정하여 브랜드 경험을 확산 시켰습니다.그리고 '올숨 어디까지 써봤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올숨'을 활용하는 자신만의 팁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여 호응을 얻었습니다.(올숨 공모전 (~1/31까지) 링크 https://olsoom.com/event) ■ K-콘텐츠와 결합한 글로벌 시장 공략천연살균의학처 김승룡 대표는 현장에서 "이번 서울콘 참여를 발판 삼아 국내를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K-콘텐츠와 결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친환경 살균 솔루션 분야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동진생명연구원 관계자는 "서울콘 2025를 통해 올숨이 추구하는 '건강한 숨'의 가치를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45년간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습니다.한편, 동진생명연구원은 환경, 식품,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격한 시험·검사를 수행하는 공인기관으로서, 이번 '올숨' 브랜드 전개를 통해 제조 및 라이프 솔루션 분야로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26. 01. 05 -
식품/축산물
영양소 적정 섭취기준, 탄수화물 줄고 단백질 늘어
정부는 탄수화물, 단백질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 등에 관한 그간의 연구결과를 반영, 2020년과 비교해 탄수화물의 적정비율은 55~65%에서 50~65%로 하향 조정하고, 단백질은 7~20%에서 10~20%로 상향 조정했다.보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 증진에 필요한 영양소 41종의 적정 섭취 기준을 담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개정, 배포했다.‘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에너지 및 각 영양소의 적정 섭취 수준의 기준을 제시한다. 국민영양관리법에 근거, 2015년 국가 차원에서 처음 제정한 이후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정됐다.영양소 섭취기준에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 기능, 한국인의 섭취 실태, 연령별ㆍ성별 섭취기준, 영양소별 주요 급원식품 등을 제시했다. 복지부는 한국영양학회와 함께 3년에 걸쳐 국내외 집단(코호트) 연구와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 영양소 섭취기준을 마련했다. 147인의 제ㆍ개정 위원회를 구성, 영양소별 기준(안)을 제시했으며 체계적 문헌평가와 워크숍, 공청회, 결과발표회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에너지 적정비율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 등에 관한 그간의 연구결과를 반영, 2020년 대비 탄수화물의 적정비율은 55~65%에서 50~65%로 하향 조정했으며, 단백질은 7~20%에서 10~20%로 상향했다. 지방은 15~30%로 유지했다. 결핍 시 간의 지방 축적, 간기능 이상, 인지기능 저하, 태아의 신경관 형성과 신경계 발달 이상 등을 유발하는 콜린은 미국, 유럽 등 해외 사례를 반영, 충분섭취량과 상한섭취량을 새롭게 설정했다.그 외 식이섬유, 비타민 B6, 칼슘, 인, 나트륨 등 20개 영양소의 적정 섭취기준을 변경했다. 당류는 섭취 저감 필요성을 고려해 문구를 수정, 총당류 ‘10~20% 이내’ 섭취를 ‘20% 이내’로 수정했으며, 첨가당에 대해서는 ‘10% 이내 섭취’를 ‘10% 이내 제한’으로 다듬었다. ‘가당음료의 섭취는 가능한 줄인다’는 문구도 추가했다.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발간사에서 “이번 섭취기준에서는 국민의 영양 요구와 질병 예방을 위한 영양 권고를 보다 정교하게 제시하고 생애주기와 성별 특성, 급증하는 만성질환 부담 등을 균형있게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영양소 섭취기준의 지속적인 제ㆍ개정과 확산을 위해 책임있게 노력하고, 주기적으로 식생활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최적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영양소 섭취기준의 상세자료는 복지부와 영양학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출처 : 식품저널 foodnews(http://www.foodnews.co.kr)
26. 01. 05 -
식품/축산물
식품 분야 과태료 납부 정보, 문자·카카오톡 등으로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내년부터 식품 영업자에게 국민비서 구삐서비스*를 통해 식품 분야 ‘과태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식품 관련 법령 위반에 따른 과태료 처분 확정 시 영업자에게 고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하였으나 수령까지 수일이 걸리거나 반송, 분실 등으로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해 과태료를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식약처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과태료 알림 서비스’를 마련하였으며, 국민비서 누리집(www.ips.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영업자는 과태료 부과가 확정되는 즉시 문자, 카카오톡,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안내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부과되는 과태료 처분에 적용되어 영업자는 과태료 부과 사실을 보다 쉽게 알 수 있고 과태료 미납에 따른 불이익(가산금, 체납 등)을 방지할 수 있다.식약처는 앞으로 업계에 ‘과태료 알림 서비스’ 이용을 확산시키고 성실 납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5. 12. 19 -
식품/축산물
식품ㆍ건강기능식품, QR코드로 제공 가능한 정보 범위 확대
앞으로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에 QR코드로 제공할 수 있는 정보 범위가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저해하거나 기업의 혁신성장을 제약해 온 경쟁제한적 규제 22건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는 매년 시장 분석 결과, 사업자단체 등 정책수요자와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진입 제한, 사업 활동 제약 등 경쟁제한적 규제를 발굴하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AI‧ICT, 친환경‧고령친화 등 미래전략산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규제환경 조성, 시장 진입 활성화와 기업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고 경쟁을 저해하는 제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 촉진과 소비자의 알 권리 강화를 위한 규제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포장지에 QR코드를 통한 정보 제공을 확대한다.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제품명, 식품유형, 내용량, 원재료명, 영양성분 등을 포장지에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그런데 표시되는 정보는 늘어나는 반면, 포장 자체는 간소화되는 추세여서 글자 크기가 지나치게 작아지고 전반적인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특히, 증정용‧비매품은 대부분 1~2회 섭취 분량의 소포장 형태로 제공돼 모든 표시사항을 포장지에 온전히 기재하기 어렵고, 추가적인 포장재(설명서, 단상자 등)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불필요한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문제도 제기됐다. 이는 QR코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표시정보의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의무 표시사항 중 일부를 생략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한편, 제품명, 소비기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 중요한 정보는 포장지에 크고 명확하게 표시하도록 개선했다. QR코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표시정보는 식품의 경우 영양성분(열량, 당, 나트륨, 트랜스지방 제외), 영업소 소재지, 원재료명(배합비율 순위가 높은 3개 원재료 제외), 품목번호, 주의사항(안전사항 제외), 식품유형, 용기‧포장재질, 건강기능식품은 원료명(배합비율 순위가 높은 3개 원재료 제외), 영업소 소재지, 의약품 아님 문구, 영양성분(열량, 당, 나트륨, 제외), 용기·포장재질이다.이에 따라 중요정보의 가독성이 높아져 소비자의 알 권리가 강화되고, 포장재 비용 등이 줄어 식품·건강기능식품 업계의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식품저널 foodnews
25. 12. 15 -
식품/축산물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여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까지 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병원체로, 구토, 설사 등 급성 위장염을 유발하며 전염성이 강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최근 5년(’20~’24)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총 234건이 발생했으며, 월별 발생추이 분석 결과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발생한 식중독 건수는 124건으로 전체 식중독 건수의 약 53%가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지하수를 섭취해 발생하거나 환자의 분변과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 사람 간 접촉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많아 영유아 시설의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① 식재료 취급·조리 시 위생관리 주의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가락, 손등까지 깨끗이 씻어야 한다.과일·채소류는 물에 담갔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조리도구는 열탕 소독하거나 기구 등 살균소독제로 소독 후 세척하는 것이 좋다.소독되지 않은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고, 생굴 등 익히지 않은 어패류 제품에 가열조리용 등의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② 개인 및 환경 위생 철저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경우 밀집된 공간에서 단체 생활 중 직·간접적 접촉으로 노로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경우 더욱 쉽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따라서 영유아와 종사자는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영유아가 하원한 후 화장실, 문손잡이, 수도꼭지 등을 염소 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하는 등 생활 환경 위생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특히,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급식 조리 등에 참여하지 않아야 하고 증상이 회복된 후에도 2~3일간은 휴식을 취해야 한다.참고로 올해 식약처는 구토에 의한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 등 전국 영유아 시설에 ‘구토물 소독 처리키트(위생장갑, 마스크, 소독액, 타월 등)’ 36,000개를 배포했으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5. 12. 15 -
지하수
먹는샘물, 상표띠 없어진다… 연간 플라스틱 2,270톤 감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11일 오후 서울역삼경교육센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먹는샘물 상표띠 없는(무라벨)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먹는샘물 관련 업계와 종합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먹는샘물 판매가 1995년 시작된 이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원수 및 제품수의 수질·수량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먹는샘물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조 2천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3.5%씩 성장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장 확대와 함께 증가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를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0년 소포장(묶음판매)에서 무라벨 허용 → 2022년 낱병 판매에서 무라벨 허용 → 2026년 먹는샘물 무라벨 전환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는 먹는샘물 제조·유통시 상표띠(라벨)를 부착하지 않고 기존 상표띠에 제공되던 제품정보를 병마개에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하여 제공하거나 소포장 제품은 소포장지의 겉면 또는 운반용 손잡이에 표시하는 방식이다. 이때 소비자 알권리를 위해 품목명, 제품명, 유통기한(제조일자 포함), 수원지, 연락처 등 5가지 핵심 정보는 용기 표면이나 병마개에 표시해야 한다.먹는샘물 제조·유통업계의 전환 노력과 소비자의 선택이 어우러져 올해(2025년) 10월 기준으로 무라벨 제품 비율은 제조 기준 65%까지 늘었다. 향후 먹는샘물 무라벨 제도가 안착되면, 그간 상표띠 제작에 사용된 연간 2,270톤(’24년 생산량 52억 병 기준)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고, 분리배출 과정이 보다 쉽고 편해지며, 고품질 재활용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지난 5년간 업계와 긴밀히 소통해왔다. 2021년 1월 제조업체와의 업무협약, 2025년 8월에는 편의점 업계와의 무라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제조· 유통의 무라벨 전환을 촉진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6차례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제약 사항을 반영하여 이행 방안을 마련했다.이행 방안을 바탕으로 올해 10월부터 제조·유통업계와 연속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제조업체(10.24.)를 시작으로 대형마트(11.4.), 편의점(11.4.), 소매점(11.7.), 유통전문판매업체(11.20.), 온라인 중개 업체(11.20.) 등을 순차적으로 만나며 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종합 간담회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물기술인증원, 지자체, 한국샘물협회, 제조업체, 편의점ㆍ대형마트·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및 관련 협회 등 먹는샘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의 제조는 ‘먹는물관리법’과 관련 고시*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 먹는샘물등의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 고시(고시 제2024-99호, ‘24.5.16)온라인 판매 및 오프라인 소포장(묶음) 판매 제품은 2026년부터 무라벨 방식으로만 생산되어 판매된다. 오프라인 낱병 판매 제품은 정보무늬(QR)코드 스캔 등 판매 단계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1년간 ‘전환 안내 기간’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혼란을 최소화하여 단계적인 전환을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소매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조·유통업계와 협력해 △바코드 스티커 제공, △판매정보단말기(POS) 정보 사전 입력, △홍보 및 교육을 추진한다. 아울러 유통 결제 시스템이 정보무늬 코드로 전환되는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정보무늬 스캔 장비 보급을 추진하여 소상공인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안착하도록 도울 예정이다.또한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보무늬 코드 생성 안내서(가이드라인)를 공개하고, 업계가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이나 개선 요구도 수렴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은 “무라벨 제도는 먹는샘물 안전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더 쉽게 만들어 지속가능한 소비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제도가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자세히 듣고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25. 12. 12 -
식품/축산물
어린이 기호식품, 당알코올 사용 기준 강화
정부는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당알코올 사용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당알코올 사용량 기준을 변경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기준 일부개정고시안을 5일 행정예고 했다.개정안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총리령 제2004호, 2024.12.30 공포)으로 당알코올 10% 이상 사용시 주의문구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이 락티톨, 만니톨, D-말티톨, 말티톨시럽, D-소비톨, D-소비톨액, 에리스리톨, 이소말트, 자일리톨, 폴리글리시톨시럽 등의 당알코올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량이 총합으로서 10% 미만이어야 한다고 규정했다.말티톨시럽, D-소비톨액, 폴리글리시톨시럽의 경우 말티톨과 소비톨의 실제 함량을 기준으로 적용한다.기존에는 캔디류에 대해 락티톨, 만니톨, D-말티톨, 말티톨시럽, D-소비톨, D-소비톨액, 에리스리톨, 이소말트, 자일리톨, 폴리글리시톨시럽 등의 당알코올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량이 총합으로서 20% 이하가 되도록 했다.이와 함께 개정안은 식품위생법 개정(법률 제20898호, 2025.4.1. 공포)으로 모범업소 지정 제도가 폐지되고 위생등급제로 통합됨에 따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기준에 위생등급제를 반영했다.식약처는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이달 26일까지 받는다.출처 : 식품저널 foodnews
25. 12. 10 -
환경
수돗물 '과불화화합물' 규제기준 마련…전국 모니터링
수돗물에서 발견되는 발암성 오염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2028년까지 수돗물수질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국내에선 2018년 낙동강 정수장에서 검출된 바 있지만, 아직 먹는 물에서 수질감시기준을 초과한 적은 없다. 다만 미국·일본 등에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에 맞춰 모니터링 대상을 전국 정수장으로 확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수돗물 과불화화합물 대응 전략 포럼'을 열었다.과불화화합물은 탄소와 불소의 결합으로 이뤄진 인공합성 화학물질로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과불화옥탄산(PFOA)과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이 있다.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 등이 쉽게 스며들거나 오염되는 걸 방지하는 특성이 있어 아웃도어 제품, 프라이팬, 반도체나 페인트, 왁스, 복사기 등 일상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그러나 과불화화합물은 인체 내에 쌓이면 신장암·고환암 등을 일으키는 1군 발암물질이다. 호르몬 교란이나 간기능 손상, 임신·태아 등 인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앞서 대구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낙동강 정수장에서 과불화화합물 중 하나인 과불화헥산술폰산(PFHxS)이 검출돼 논란이 된 바있다.이후 국립환경과학원은 과불화화합물 3종에 대해 먹는 물 수질감시기준을 설정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재까지 현행수질감시기준인 L(리터)당 70나노그램(ng·10억분의 1g)을 초과한 사례는 없다.다만 최근 미국과 일본, 유럽연합(EU) 등은 과불화화합물 관리를 위해 수돗물 수질기준을 강화하는 추세다. 미국은 2031년부터 PFOA와 PFOS 농도 기준을 각각 L당 4ng으로 적용한다. 일본은 PFOA와 PFOS를 합해 L당 50ng으로 강화한다. 유럽연합(EU)은 2026년부터 과불화화합물 20개 항목의 합계 기준치를 L당 100ng으로 정했다.정부는 이런 추세를 반영해 2028년까지 과불화화합물에 대한 수돗물 수질기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과불화화합물 분석법을 현재 L당 5ng에서 L당 1ng으로 고도화하고, 수돗물 모니터링 대상을 대규모정수장(101개)에서 전국 모든 정수장(427개)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기후부는 2026년 예산안에 '상수도 과불화화합물 대응 기술개발' 연구개발(R&D) 사업 예산으로 37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나아가 2030년까지 384억원을 국비 지원할 예정이다.출처 : ESG경제
25.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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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화식품
20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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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식 식재료 및 조리용품 미생물검사
20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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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염물질 20종 & 특정수질유해물질 32종 검사용역
202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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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염물질 3종 검사 용역
2025-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