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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편의점에 이어 대형마트도…상표띠 없는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페트병) 먹는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어, 소비자는 분리배출 부담을 덜고 순환경제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29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편의점 및 휴게소 업계와 체결한 협약에 이어,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대형마트 유통 현장까지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먹는샘물 무라벨 제도는 먹는샘물 제조·유통시 상표띠(라벨)를 부착하지 않고 기존 상표띠에 제공되던 제품정보를 병마개에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하여 제공하거나 소포장 제품은 소포장지의 겉면 또는 운반용 손잡이에 표시하는 방식이다.이때 소비자 알권리를 위해 품목명, 제품명, 유통기한(제조일자 포함), 수원지, 연락처 등 5가지 핵심 정보는 용기 표면이나 병마개에 반드시 각인(또는 인쇄)해야 한다.이와 같은 정보제공 체계의 변화는 소비자 편의 증진을 넘어, 순환경제 이행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무라벨 제도가 안착되면, 그간 상표띠 제작에 사용된 연간 약 2,270톤(2024년 생산량 52억 병 기준)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고, 재활용 과정의 효율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올해 1월부터 무라벨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소포장(묶음) 먹는샘물 제품은 무라벨 방식으로만 생산·유통된다. 오프라인 낱병 판매 제품은 정보무늬(QR) 코드 스캔 등 판매 단계에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1년간 ‘전환 안내 기간’이 운영되어 혼란을 최소화하며 단계적인 전환을 추진 중이다.이날 협약에 참여한 대형마트 3사는 매장 내 무라벨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하고, 낱병 판매 시 결제 대기로 인한 현장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무늬(QR)코드 스캔 시스템을 마련하거나 계산대 사전 등록, 계산대 인근에 계산용 바코드를 부착하는 등을 현장 상황에 맞게 추진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보무늬(QR)코드의 국제 표준(GS1) 적용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전담한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홍보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가 시장 전체로 확산되도록 힘을 보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업계와 협력하여 먹는샘물 무라벨 전환이 소비자와 판매자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
26. 02. 02 -
식품/축산물
식약처, 소규모 축산물 해썹업체 300여곳 시설 개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올해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을 인증받는 소규모 축산물 제조업체 등 3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시설개선자금 총 30억원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현재 해썹 의무적용을 추진 중인 소규모 축산물 업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위생·안전 설비 등 개·보수에 사용한 비용의 50%를 국고로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이다.신청 대상은 해썹 의무적용 대상 소규모 축산물 제조업체 가운데 올해 해썹 인증을 받는 업체이며, 2월 2일부터 국고보조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매출액 5억원 미만이거나 종업원이 10인 미만인 소규모 식육포장처리업체는 우선 지급 대상이 된다.식약처는 신청업체의 자격과 현황 등을 평가한 후 시설개선자금을 지급하며,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후 1년간 해썹 인증 유지 여부 등을 확인하여 시설개선자금 지급의 적정성 등을 검증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신청 절차‧방법 등을 담은 공고문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증원에 문의하면 더욱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지원사업과 올해 해썹 정책 방향 등을 안내하기 위해 인증원과 함께 오는 10일 ‘2026년 해썹 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비대면 온라인(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현재 해썹을 운영하거나 준비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채팅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을 할 수 있다.구분주소(연락처)담당부서서울 지원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28길 28 해양환경공단 빌딩 2층[ E-mail: haccp1@haccp.or.kr ☏ (02)860-6900, Fax (02)837-1120 ]인증심사팀부산 지원부산광역시 사상구 대동로 290 엔컴빌딩 2층[ E-mail: haccp2@haccp.or.kr ☏ (051)933-0100, Fax (051)933-0101 ]인증심사팀경인 지원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1(안양동) 경기연성벤처센터 9층 [ E-mail: haccp3@haccp.or.kr ☏ (031)390-5200 Fax (031)465-6697 ]인증심사팀대구 지원대구 동구 동대구로 475(신천동) 대구벤처센터 8층[ E-mail: haccp4@haccp.or.kr ☏ (053)950-1500 Fax (053)741-5257 ]인증심사팀광주 지원광주 서구 시청로 81(치평동) 대아빌딩 4층[ E-mail: haccp5@haccp.or.kr ☏ (062)380-0500, Fax (062)222-5238 ]인증심사팀대전 지원대전 유성구 북유성대로 303(반석동) 뉴타운프라자빌딩 3층[ E-mail: haccp6@haccp.or.kr ☏ (042)251-1169 Fax (042)252-1102 ]인증심사팀 ※ 기타 문의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인증관리팀 ☏ (043)928-0126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6. 02. 02 -
환경
폐플라스틱, 고품질 재활용 문 활짝… 열분해 규제특례 과제추진 사업자 모집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 등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샌드박스)’ 3건의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순환경제 분야 규제특례’ 제도는 기업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실증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면 관련 규제를 개선하거나 보완하는 제도로 2024년 1월에 도입됐다.이번에는 정부가 과제를 제안하고 이를 실증할 사업자를 모집하는 ‘기획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열적 재활용*에 치중된 폐플라스틱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확대를 위해 화학적 재활용(열분해**) 분야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열적 재활용 : 폐기물로부터 에너지를 회수하거나 연료를 만드는 방식으로 시멘트 소성로에 보조연료로 투입, 고형연료제품(SRF) 제조 등이 해당**화학적 재활용 : 무산소, 저산소 조건에서 유기성 고분자를 열적 분해하여 열분해유와 가스상연료를 생산하는 방식먼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열분해 원료 실증 과제이다. 현재 열분해 시설에는 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이 주로 반입되며,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플라스틱은 수거체계 미비, 처리비용 등의 문제로 대부분 열적 재활용 되어왔다. 이에 사업장 발생 폐플라스틱을 열분해 원료로 용이하게 사용하도록 실증 기간동안 폐기물 규제에 대한 특례를 부여하고 재활용 공정에서 유해성, 경제성 등을 검증하여 순환자원* 인정 기준을 마련한다.*순환자원 : 유해성이 낮고, 유가성이 있는 폐기물로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으면 폐기물 규제를 면제(‘25.12월 기준 39개 폐기물 품목이 순환자원으로 인정받음)다음은 고형연료제품의 열분해 원료 사용 실증 과제이다. 현재 고형연료제품은 발전시설, 산업용보일러 등 허가받은 사용시설에서만 에너지 회수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나, 이를 열분해 시설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규제특례를 부여한다. 실증기간 동안 열분해유 발생량(수율), 잔재물 성상 등을 검증한다.마지막으로 열분해 잔재물에 대한 재활용 실증 과제이다. 현재 열분해 잔재물에 대한 별도의 폐기물 분류번호가 없어 소각시설 바닥재, 연소잔재물 등으로 분류하고 주로 매립 처분 중이나, 열분해 잔재물을 활용하여 토지개량제, 건축자재 등 재활용 제품 생산 가능성을 실증한 후 폐기물 분류번호와 재활용 가능 유형 신설을 검토할 예정이다.그 밖에 생활화학제품 표시방식 개선을 통한 포장폐기물 감량과 농산부산물 새활용(업사이클링)을 통한 소재 및 제품 생산 과제도 추진한다.이번 실증과제에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기술산업 일괄(원스톱) 서비스(ecosq.or.kr)를 통해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자 접수 후 제안 과제와의 정합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전검토위원회 및 심의위원회 심의·승인과정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규제특례를 부여할 방침이다. 규제특례 승인사업자는 2년(추가 2년 가능)의 사업기간동안 실증과제를 마무리해야 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기간동안 실증사업비 최대 1.2억원, 책임보험료 최대 2천만원과 필요한 경우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지원한다. 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26. 01. 28 -
식품/축산물
식약처,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강화한다...점검 및 검사항목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농‧축‧수산물의 안전한 공급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 안전관리 정책을 수행하기 위하여 ‘2026년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1.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안전기반 강화온라인을 통한 구매 수요 증가 등 비대면 소비문화를 반영하여 새벽배송 등 온라인 유통 농축수산물의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축산물 보관·운반 과정의 냉장․냉동 적정성 여부도 지속 점검한다.또한, 1인 가구·맞벌이 가정 증가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는 가정간편식 형태 축산물(불고기, 곰탕, 햄·소시지 등)에 대한 수거검사와 가공업체 위생점검을 지속해 나가며, 축산물 잔류농약 검사는 최신 시험검사법을 반영하여 기존 31종의 검사항목을 최대 118종까지 확대 실시한다.보양식 시장에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염소고기와 추출가공품 등에 대해서는 도축․처리․가공․유통․판매 등 전(全) 과정에서 불법도축 등 부정 원료(식육) 유통․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 안전관리 취약분야 등 위험요인 대응최근 증가하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달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달걀 위주의 검사에서 산란계 농장 살모넬라 오염도까지 조사하고 개선해 나가는 체계로 전환하고, 살모넬라 검사용 달걀 시료수를 2배(20개 → 40개)로 확대한다. 또한, 살모넬라 오염 달걀 등의 신속한 유통차단을 위해 농장주나 영업자가 손쉽게 사용이 가능한 신속 검사키트 개발을 추진한다.또한, 식중독균 부적합률(10.6%)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육회, 뭉티기 등 생식용 식육·포장육에 대한 안전관리는 특정 기간 집중 점검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점검 방식으로 전환하여 수거·검사를 100건에서 250건으로 2.5배 확대 실시한다. 전용 칼·도구 사용, 온도관리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것과 온라인 구입 육회제품 상태 확인 및 신속한 섭취 등 소비자가 주의해야할 것들을 담은 제조·유통·소비 전 단계 안전관리 가이드 배포 및 홍보도 강화한다.영업등록 의무가 없어 위생관리 수단이 제한적인 단순처리 농·수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수산물 생산업체가 자율적인 위생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깐마늘과 마른미역 분야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 AI 빅데이터 기반 사전예측 및 관리시스템 도입농산물 안전관리의 효율성, 정확성, 예측성 등을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결과, 기상 관측자료 등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부적합 발생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점 수거 품목을 선정하는 등 AI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또한, AI 식육검사 체계를 올해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올해는 우선적으로 소․돼지 식육에서 주삿바늘, 화농(고름), 뼛조각. 플라스틱 등의 위해성․혐오성 이물의 검출률과 정확도를 높이는 AI 식육 이물검출기 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한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6. 01. 28 -
공지/뉴스
✅2026년 설 연휴 접수일정 안내✅
안녕하세요. 동진생명연구원입니다.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고객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다가오는 설 연휴에 따라 분야별 시료 접수 일정을 안내해 드리니,업무에 차질 없으시도록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휴 : 2/14(토)~2/18(수)기타 문의사항은 1811-8379로 전화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6. 01. 20 -
식품/축산물
식품용 그릇, 폴리프로필렌(PP) 재생원료 사용 허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구 및 용기·포장 제조에 사용하는 물리적 합성수지 재생원료*로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뿐 아니라 폴리프로필렌(PP)까지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1월 8일 행정예고했다. (* 식품용으로 사용된 적이 있는 합성수지제로서 수거·선별을 거쳐 분쇄·세척 및 용융 등의 물리적인 재생처리를 통해 기구 및 용기·포장을 제조하기 위해 사용하는 원료상태의 것)이번 개정안은 탈(脫)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폴리프로필렌(PP) 재생원료를 식품용기에 쓸 수 있도록 인정 기준을 마련하고, 영·유아가 고무제 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영·유아용 고무제의 규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약처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에 이어 물리적 재생처리한 폴리프로필렌(PP)도 기구 및 용기·포장 제조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인정기준을 신설한다.폴리프로필렌(PP)은 국내 사용량이 많은 합성수지제의 하나로 다회용기의 단일 재질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지정된 업체가 수거·세척·선별하고 있어 식품 외 다른 오염물질에 노출될 우려가 낮아 식품용기 재생원료로 쓸 수 있도록 인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재생용기 업계와 함께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소비자·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의 안전성과 제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투입원료, 재생공정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였다.투입원료는 ▲PP 재질로만 제조된 기구 및 용기·포장인 것 ▲식품 외 다른 오염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용 이력 추적이 가능한 것 ▲몸체에 직접 인쇄하거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등이어야 한다.또한 재생공정 중에는 ▲식품용 이외 다른 용도의 재생원료 제조공정과 구분하여 관리 ▲재생원료의 안전성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체 재생공정, 설비 및 운영조건(온도, 압력, 시간 등) 등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등의 위생·품질 관리사항을 정하여 관리해야 한다.또 영·유아 고무제의 규격을 신설하여 영·유아에게 안전한 제품을 제공한다.최근 고무젖꼭지와 유사한 형태와 사용 방법을 가진 고무과즙망, 고무빨대 등 다양한 제품이 개발·사용됨에 따라, 영·유아가 사용하는 고무제 기구 등은 고무젖꼭지와 함께 ‘영·유아용 고무제’로 분류하고 고무젖꼭지와 같은 수준으로 규격을 강화한다. * ①[항목 추가] (현행) 총 9개 항목 → (개선) 현행 + 총휘발량, 니트로사민류, 니트로사민류 생성가능물질 추가 ②[기준치 강화] (현행) 납, 100 mg/L, 카드뮴 100 mg/L, 총용출량 60mg/L, 아연 15mg/L → (개선) 납, 10 mg/L, 카드뮴 10 mg/L, 총용출량 40mg/L, 아연 1mg/L아울러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 관련 용어 풀이를 신설하고, 재생원료 기준 및 용도별 규격을 별도로 분리하는 등 조문체계를 정비한다.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한편 식품용 기구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한 기구 및 용기·포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규격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6. 01. 09 -
동진 핫이슈
동진생명연구원, '2025 서울콘'서 친환경 탈취 솔루션 '올숨(OLSOOM)' 선보여
- 천연살균의학처와 공동 개발한 pH 기반 살균·탈취 기술력 홍보- '올숨맨을 찾아라' 등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로 큰 호응 얻어동진생명연구원원이 지난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5 서울콘(SEOULCON)'에 참여해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 '올숨(OLSOOM)'을 성황리에 홍보했습니다.동진생명연구원과 (주)천연살균의학처가 공동으로 운영한 이번 부스에서는 일상 속 유해 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올숨'의 독자적인 살균·탈취 기술을 관람객들에게 직접 선보였습니다. ■ '향으로 덮지 않는' 근본적인 살균·탈취 기술'올숨'은 45년 전통의 통합공인검사기관인 동진생명연구원의 검증된 기술력과 천연살균의학처의 살균 의약 솔루션이 결합해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올숨은 기존의 향료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닌, 굴 패각에서 추출한 이온화 칼슘을 활용해 pH를 조절함으로써 냄새와 유해 요인의 원인균을 직접 중화하는 무색·무취·무향의 솔루션을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장의 열기를 더한 2가지 특별 이벤트부스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두 가지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먼저, 현장 중심의 '올숨맨'과 함께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로 서울콘 현장 곳곳을 누비는 '올숨맨'과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올숨)와 함께 업로드한 방문객들에게는 올숨 80ml 샘플을 현장에서 즉시 증정하여 브랜드 경험을 확산 시켰습니다.그리고 '올숨 어디까지 써봤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올숨'을 활용하는 자신만의 팁을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여 호응을 얻었습니다.(*올숨 공모전 (~1/31까지) https://olsoom.com/event) ■ K-콘텐츠와 결합한 글로벌 시장 공략천연살균의학처 김승룡 대표는 현장에서 "이번 서울콘 참여를 발판 삼아 국내를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K-콘텐츠와 결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친환경 살균 솔루션 분야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동진생명연구원 관계자는 "서울콘 2025를 통해 올숨이 추구하는 '건강한 숨'의 가치를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45년간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습니다.한편, 동진생명연구원은 환경, 식품,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격한 시험·검사를 수행하는 공인기관으로서, 이번 '올숨' 브랜드 전개를 통해 제조 및 라이프 솔루션 분야로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과 이벤트 내용은 동진생명연구원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ditlabs/224137702407
26. 01. 05 -
식품/축산물
영양소 적정 섭취기준, 탄수화물 줄고 단백질 늘어
정부는 탄수화물, 단백질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 등에 관한 그간의 연구결과를 반영, 2020년과 비교해 탄수화물의 적정비율은 55~65%에서 50~65%로 하향 조정하고, 단백질은 7~20%에서 10~20%로 상향 조정했다.보건건복지부는 국민의 건강 증진에 필요한 영양소 41종의 적정 섭취 기준을 담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개정, 배포했다.‘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에너지 및 각 영양소의 적정 섭취 수준의 기준을 제시한다. 국민영양관리법에 근거, 2015년 국가 차원에서 처음 제정한 이후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정됐다.영양소 섭취기준에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 기능, 한국인의 섭취 실태, 연령별ㆍ성별 섭취기준, 영양소별 주요 급원식품 등을 제시했다. 복지부는 한국영양학회와 함께 3년에 걸쳐 국내외 집단(코호트) 연구와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분석, 영양소 섭취기준을 마련했다. 147인의 제ㆍ개정 위원회를 구성, 영양소별 기준(안)을 제시했으며 체계적 문헌평가와 워크숍, 공청회, 결과발표회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에너지 적정비율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 등에 관한 그간의 연구결과를 반영, 2020년 대비 탄수화물의 적정비율은 55~65%에서 50~65%로 하향 조정했으며, 단백질은 7~20%에서 10~20%로 상향했다. 지방은 15~30%로 유지했다. 결핍 시 간의 지방 축적, 간기능 이상, 인지기능 저하, 태아의 신경관 형성과 신경계 발달 이상 등을 유발하는 콜린은 미국, 유럽 등 해외 사례를 반영, 충분섭취량과 상한섭취량을 새롭게 설정했다.그 외 식이섬유, 비타민 B6, 칼슘, 인, 나트륨 등 20개 영양소의 적정 섭취기준을 변경했다. 당류는 섭취 저감 필요성을 고려해 문구를 수정, 총당류 ‘10~20% 이내’ 섭취를 ‘20% 이내’로 수정했으며, 첨가당에 대해서는 ‘10% 이내 섭취’를 ‘10% 이내 제한’으로 다듬었다. ‘가당음료의 섭취는 가능한 줄인다’는 문구도 추가했다.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발간사에서 “이번 섭취기준에서는 국민의 영양 요구와 질병 예방을 위한 영양 권고를 보다 정교하게 제시하고 생애주기와 성별 특성, 급증하는 만성질환 부담 등을 균형있게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영양소 섭취기준의 지속적인 제ㆍ개정과 확산을 위해 책임있게 노력하고, 주기적으로 식생활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여 최적의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영양소 섭취기준의 상세자료는 복지부와 영양학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출처 : 식품저널 foodnews(http://www.foodnews.co.kr)
26.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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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화식품
20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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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식 식재료 및 조리용품 미생물검사
202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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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염물질 20종 & 특정수질유해물질 32종 검사용역
202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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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염물질 3종 검사 용역
2025-09 ~











